약국입지
화면 안 기존 시설
행정동 기회도
낮음높음
베이지색 = 점수 없음 인구 중심점을 확인하지 못한 10개 동입니다. 점수가 낮은 것이 아니라 점수를 낼 수 없습니다.
지도 표식
흐림 = 다른 탭의 후보
표식 크기 = 후보는 점수, 기존 병원은 종별(상급종합·종합병원·병원·의원)
지도 우클릭 또는 「⌖ 지점 분석」 = 그 지점 즉석 분석 · 마커 클릭 = 기관 정보
- 병원 개원 후보
- 약국 개국 후보
- 점선 = 병원 개원 조건부(TO-BE)
깜박이는 점을 누르시면 그 자리의 설명이 열립니다. 화면의 모든 금액·건수는 계산으로 낸 추정치이며 실제 매출·처방 실적이 아닙니다.
키보드로 쓰실 때 — 상단의 「지역」·「배경지도」는 Tab 으로 옮겨 Enter 로 열고, Esc 로 닫습니다(닫으면 초점이 그 버튼으로 돌아옵니다). 배경지도는 열린 뒤 좌우 화살표로 고릅니다. 지도 위 상세 창은 열릴 때 초점이 그 창으로 가고, Esc 로 닫힙니다. 메뉴와 상세 창이 함께 열려 있으면 Esc 가 메뉴를 먼저 닫습니다.
1. 화면 구성
2. 지도 보는 법
3. 후보를 골랐을 때
상세 창은 탭 셋으로 갈려 있습니다. 맨 위 — 어느 자리인지(순위 · 동 이름 · 주소 · 자리의 종류) — 는 탭을 옮겨도 그대로 남고, 그 아래만 바뀝니다. 아래 세 그림이 그 세 탭입니다.
왼쪽부터 처방 · 위치 · 점수 탭입니다. 병원 개원 후보를 고르면 첫 탭이 추천(어떤 진료과가 들어서야 하나)으로 바뀌고 나머지 둘은 같습니다. 탭은 눌러서 옮기거나, 탭에 초점을 두고 좌우 화살표로 옮길 수 있습니다.
「경쟁 환경」이 점수 탭에 있는 것은 주변 현황을 보여 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점수를 그렇게 낸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— 점수가 낮게 나온 이유를 찾을 때 함께 보시면 됩니다. 병원 개원 후보의 「지역 수치」도 같은 이유로 점수 탭에 있습니다.
4. 목록에 없는 자리를 눌러 보기
지도를 우클릭하거나 상단의 ⌖ 지점 분석을 켜고 지도를 누르면 열립니다.
5. 진료과목으로 보기
병원 입지에서만 쓰는 기능입니다. 왼쪽 카드에서 단계 탭 바로 아래의 ⚕ 전체 과목을 눌러 진료과목 하나를 고르면, 그 과목이 들어설 만한 자리 기준으로 화면이 다시 그려집니다 — 목록만 걸러 내는 것이 아닙니다.
고르면 패널이 바로 닫힙니다 — 방금 바뀐 지도와 목록을 패널이 덮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. 다시 열어 전체 과목을 고르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.
이비인후과를 고른 화면입니다. 위 1. 화면 구성의 그림과 같은 자리를 담고 있으니 나란히 보시면 무엇이 바뀌는지 보입니다 — 전체 과목에서 5위였던 응암3동이 여기서는 2위로 올라오고, 2위였던 창4동은 상위 셋에서 빠집니다.
고른 과목은 다섯 자리가 함께 말합니다 — 접힌 버튼 · 목록 제목 · 지도 범례 머리 · 그리고 후보를 누르면 상세 창의 「어떤 병원이 들어서야 하나」 맨 위에 그 과목의 이 자리 성적이 서고, 「점수」 탭도 그 과목 기준으로 바뀝니다. 한 자리만 바뀌면 렌즈가 끼워진 것을 놓치고 순위를 의심하게 됩니다. 고른 과목은 주소(URL)에 남아 새로고침하거나 링크를 보내도 그대로 열립니다.
「점수」 탭에서 과목을 골랐을 때 바뀌는 것은 종합점수 · 수요 · 남은 자리입니다. 접근성 · 시장 구조 · 성장성은 과목과 무관한 그 자리의 값이라 그대로입니다 — 그래서 과목별 점수 차이는 앞의 두 축에서 나옵니다. 「지역 수치」도 대부분 자리 공통값이고, 맨 위 두 줄(그 과목의 배후 수요 · 반경 800m 안 그 과목 의사수)만 과목별입니다. 그 두 값이 「남은 자리 상위 N%」를 만든 입력입니다.
고른 과목은 그 절 맨 위에 「선택 과목 · 이비인후과」로 섭니다. 그 아래 1위 · 2위 · 3위는 이 자리의 과목 점수 순이고, 그래서 1위 과목이 곧 후보의 종합점수를 만든 과목입니다. 각 줄의 예상 일 처방은 그 과목 의원 한 곳의 전국 평균에 이 자리의 수요·공급을 곱한 값(0.5~2배)이며, 함께 적힌 「평균×1.4」가 그 배수입니다. 배후 수요가 없어 보정을 낼 수 없는 자리는 「전국 평균」이라고 밝혀 적습니다.
순서의 기준과 추정 방식은 절 제목의 ⓘ 에 있고, 「지역 수요 상위 N%」·「남은 자리 상위 N%」는 그 값 옆의 ⓘ 가 설명합니다 — 무엇의 상위인지, 어떻게 셌는지, 어느 쪽으로 틀릴 수 있는지까지 그 자리에서 답합니다. 절마다 용어당 한 번만 붙습니다.
병원 입지 · 약국 입지 탭
같은 지도를 두 관점으로 봅니다.
- 병원 입지 — 의원이 새로 들어설 만한 자리
- 약국 입지 — 약국이 새로 열 만한 자리
탭 바로 아래에 진료과목 메뉴가 있습니다. 병원 입지에 딸린 값이라 그 곁이 자리입니다 — 다음 점을 눌러 보십시오.
이 화면의 논리는 "병원이 먼저, 약국은 따라온다" 입니다. 그래서 약국 후보 중에는 아직 없는 병원을 전제로 한 자리도 있습니다.
진료과목 고르기
병원 후보를 한 진료과목의 눈으로 다시 봅니다. 고르면 셋이 함께 바뀝니다 — 지도 색칠 · 목록 순위 · 표식 크기.
접혀 있어도 버튼에 지금 고른 과목이 적혀 있습니다. 처음 열면 「전체 과목」입니다.
약국 입지에서는 잠깁니다 — 약국 후보에는 과목 구분이 없습니다. 자세한 것은 아래 5. 진료과목으로 보기에 있습니다.
계산 시각과 적재량
화면의 숫자가 언제 계산된 것인지와, 그 계산에 쓰인 병원·약국 건수입니다.
값은 누를 때 실시간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미리 계산해 저장해 둔 것입니다. 심평원 자료가 갱신되면 다시 계산합니다.
두 문구는 후보 목록 맨 아래에 이름만 적혀 있습니다 — 「계산 시각」 · 「계산에 쓴 자료」를 누르면 문장이 펼쳐집니다. 늘 펼쳐 두지 않는 것은 그 자리를 목록에 주기 위해서입니다.
지역 고르기
버튼에 지금 보고 있는 범위가 적혀 있습니다. 눌러서 자치구와 행정동을 고릅니다.
- 자치구 — 목록과 지도를 그 구로 좁힙니다
- 행정동 — 구를 고른 뒤 동까지 좁힐 수 있습니다
지도에서 경계를 눌러도 같이 바뀝니다. 둘은 같은 상태를 봅니다. 키보드로는 버튼에서 Enter 로 열고, Esc 로 닫습니다.
기존 시설 종별 고르기
이미 개설된 시설을 종별로 켜고 끕니다. 지도 오른쪽 위 범례 안에 있습니다.
- 병원은 십자 표식이고 색이 종별을 뜻합니다 — 상급종합 · 종합병원 · 병원·요양·정신 · 의원 · 치과 · 한방 · 보건·기타
- 약국은 알약 표식입니다
처음에는 상급종합만 켜져 있습니다. 의원이 전체의 대부분이라 다 켜면 후보가 표식에 덮입니다.
상급종합은 서울에 열네 곳뿐이라 대부분의 화면에는 표식이 하나도 없습니다. 범례 아래 「모든 종별 표시」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전부 켜지고, 다시 누르면 전부 꺼집니다. 이 버튼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.
옆의 숫자는 지금 화면 안에 있는 곳 수이고, 켜고 끄는 것과 무관합니다 — 켜기 전에 몇 곳인지 볼 수 있습니다. 묻지 않은 종류는 숫자 대신 — 로 나옵니다. 계산에서 빼는 것이 아니라 화면에서만 감춥니다. 지도를 충분히 확대하지 않으면 고를 수 없고, 그때는 버튼도 함께 잠깁니다 — 이유가 범례 아래에 적힙니다. 고르신 종별은 다음에 들어오셔도 그대로입니다.
지점 분석
목록에 없는 자리도 지도에서 직접 눌러 분석할 수 있습니다.
- 이 버튼을 켜고 지도를 누릅니다
- 또는 버튼 없이 지도를 우클릭합니다
터치 화면에는 우클릭이 없어 버튼을 함께 둡니다. 켜 두면 경계를 눌러도 범위가 좁혀지지 않고 그 지점이 분석됩니다.
배경지도
넷 중에서 고릅니다. 버튼에 지금 켜진 지도의 모습이 작게 그려져 있어, 열지 않고도 무엇을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.
- 기본 지도 — CARTO 의 옅은 지도입니다. 글자와 건물 윤곽만 아주 연하게 그려서, 이 화면이 얹는 병원·약국 표식이 가장 잘 보입니다. 처음 열면 이것입니다.
- 상세 지도 — 같은 CARTO 인데 색이 들어갑니다. 큰길과 골목이 굵기로 갈리고 공원·하천이 보여서, 여기가 어떤 동네인지 볼 때 낫습니다.
- 카카오 — 카카오 기본지도입니다. 상호와 건물 이름이 촘촘해서 실제 간판을 찾을 때 낫습니다. 대신 글자가 많아 표식과 겹칩니다.
- 위성 — 카카오 위성사진에 글자를 얹은 지도입니다. 건물 모양과 출입구를 확인할 때 씁니다.
고르신 것은 다음에 들어오셔도 그대로입니다. 키보드로는 버튼에서 Enter 로 열고 좌우 화살표로 옮깁니다.
후보 목록
지금 범위에서 점수가 높은 순으로 40곳입니다.
약국 탭에서는 자리의 성격으로 한 번 더 걸러 볼 수 있습니다.
- 기존 상권 — 이미 개설된 병원의 처방을 받는 자리
- 병원 후보 파생 — 병원이 새로 개원한다면 성립하는 자리
병원 탭에서 진료과목을 고르면 그 과목 기준으로 다시 줄을 세웁니다. 그때는 목록 제목이 무엇을 기준으로 한 순위인지 말합니다(5절).
40곳은 화면에 담는 개수입니다. 목록 밖의 자리도 지도에서 직접 눌러 보실 수 있습니다.
지도
경계와 후보를 함께 봅니다. 자세한 것은 아래 2. 지도 보는 법에 있습니다.
지도 위에 뜨는 상세 창
값 옆의 둥근 i 를 누르면 그 값을 어떻게 냈는지가 작은 창으로 위에 떠서 나옵니다 — 아래 내용을 밀어내지 않습니다. 같은 i 를 다시 누르거나, Esc 를 누르거나, 창 밖을 누르면 닫힙니다. 한 번에 하나만 열립니다.
목록이나 지도에서 고른 자리의 값이 지도 위에 뜬 창에 나옵니다. 배경에는 지도가 그대로 보입니다.
창 안은 탭 셋으로 갈려 있습니다. 어느 자리인지(순위 · 동 이름 · 주소)는 탭 위에 늘 남고, 그 아래가 탭마다 바뀝니다.
- 병원 개원 후보 — 추천(어떤 진료과가 들어서야 하나, 이 자리에서 파생되는 약국 자리) · 위치(이미 입주한 의료시설, 건축물대장) · 점수(종합점수와 그 근거)
- 약국 개국 후보 — 처방(처방이 오는 병원, 수익 추정, 리스크) · 위치(같음) · 점수(같음)
「지역 수치」와 「경쟁 환경」이 점수 탭에 있는 것은 그것들이 주변 현황을 보여 주려는 것이 아니라 점수를 그렇게 낸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— 점수를 의심할 때 함께 보시면 됩니다. 탭은 마우스로 누르거나, 탭에 초점을 두고 좌우 화살표로 옮길 수 있습니다.
닫는 방법은 셋입니다 — 창 오른쪽 위 ×, Esc, 지도의 빈 곳 누르기.
창이 고른 자리의 표식을 가리면 지도가 저절로 옆으로 밀려 그 표식이 보이게 됩니다. 기존 시설의 표식을 누르면 그 기관의 정보가, 임의 지점을 누르면 그 좌표의 분석이 같은 창에 나옵니다.
지금 보고 있는 범위
서울 전체 → 자치구 → 행정동 순으로 좁혀집니다. 눌러서 위 단계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.
지도에서 경계를 누를 때는 이렇게 움직입니다.
- 서울 전체에서 누르면 → 그 자치구
- 자치구에서 같은 구를 누르면 → 그 행정동
- 자치구에서 다른 구를 누르면 → 그 자치구
- 행정동에서 같은 동을 누르면 → 자치구로 돌아감
- 행정동에서 다른 동을 누르면 → 그 행정동
경계를 눌러 좁히기
경계 안을 누르면 그 지역으로 좁혀집니다. 판정은 누른 좌표로 하므로 그려져 있지 않은 지역을 눌러도 그 지역이 잡힙니다.
서울 밖을 누르면 좁히지 않고 그 지점을 분석합니다.
확대·축소는 지도 오른쪽의 + / − 또는 마우스 휠입니다. 충분히 확대해야 기존 시설 표식이 나타납니다.
화면 안 기존 시설
지금 화면에 보이는 범위의 기존 시설을 종별로 셉니다. 지도를 움직이면 다시 셉니다.
줄마다 앞에 체크박스가 있어 종별로 켜고 끕니다. 숫자는 켜고 끄는 것과 무관하게 화면 안의 곳 수입니다.
선택한 지역 전체가 아니라 화면에 들어온 것만입니다. 지도를 충분히 확대하지 않으면 고를 수 없고, 그 이유가 아래에 적힙니다.
행정동 기회도
행정동을 점수로 색칠한 것입니다. 파란색이 진할수록 후보 점수가 높은 동입니다.
한 가지 색의 진하기만으로 말합니다 — 색을 여러 가지 쓰면 단계가 순서가 아니라 종류로 읽히고, 후보 핀·기존 시설 표식의 색과도 다툽니다.
베이지색은 점수가 낮은 것이 아니라 점수를 낼 수 없는 동입니다 — 인구 중심점을 확인하지 못한 10개 동입니다. 파란 단계와 색조가 반대라 어느 단계에도 속하지 않습니다.
병원 탭에서 진료과목을 고르면 색칠이 그 과목 기준으로 바뀌고, 범례 머리에 과목 이름이 붙습니다(5절).
표식 읽는 법
지도 아래쪽 범례 띠의 ⓘ 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초점을 두면 아래 내용이 그 자리에 나옵니다.
- 핀 — 후보 자리 (병원 개원 후보 · 약국 개국 후보)
- 핀 크기 — 점수가 높을수록 큽니다
- 십자·알약 크기 — 규모를 뜻합니다(상급종합이 가장 크고 의원이 가장 작습니다). 확대할수록 함께 커집니다 — 크게 확대해 한 블록을 볼 때 표식이 작아 안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. 후보 핀은 축척과 무관하게 같은 크기입니다.
- 점선 — 병원이 개원해야 성립하는 약국 후보
- 흐린 표식 — 지금 보고 있지 않은 탭의 후보
- 십자 — 이미 개설된 병원, 색은 종별
- 알약 — 이미 개설된 약국
같은 건물에 여러 기관이 있으면 좌표가 같아 표식이 겹칩니다. 크게 확대하면 겹친 표식을 조금씩 흩어 놓아 하나씩 누를 수 있습니다.
후보 핀
누르면 지도 위에 그 자리의 상세 창이 열립니다. 목록에서 고른 것과 같습니다.
기존 시설의 표식을 누르면 후보가 아니라 그 기관의 정보가 열립니다.
수치의 성격을 밝힌 문구
범례 줄 오른쪽 끝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.
“본 화면의 정보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산출한 추정치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”
화면의 금액·건수·점수는 모두 공개 자료로 계산한 값입니다. 실제 매출이나 처방 실적을 받아 온 것이 아니고, 실적으로 맞춰 보정한 값도 아닙니다.
무엇을 계산에 썼고 언제 계산했는지는 후보 목록 맨 아래 「계산 시각」·「계산에 쓴 자료」에 있습니다. 값을 의심하실 때 그 두 곳과 각 값의 ⓘ 를 함께 보시면 근거까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.
어떤 자리인가
같은 점수라도 성격이 다릅니다. 위험도가 다르므로 먼저 확인하실 값입니다.
- 기존 병원 건물 — 이미 개설된 병원의 처방을 받는 자리
- 병원 후보 파생 — 아래 값이 모두 "그 병원이 개원한다면" 을 전제로 합니다
- 인접 건물 추정 — 같은 건물이 아닙니다
약국 입지 점수
왼쪽 목록에 찍힌 점수와 같은 값입니다. 100점 만점을 백분율로 보여 드립니다.
절대적인 좋음·나쁨이 아니라 서울의 다른 자리와 견준 순위입니다. 각 요소를 "서울에서 몇 등쯤인가" 로 바꿔 합산하므로, 94%는 "상위 6% 수준" 으로 읽으시면 됩니다.
점수의 구성
네 요소의 가중합입니다.
- 처방수요 55% — 이 자리로 흘러들 처방량
- 병원 앞 입지와 접근성 20% — 처방을 가장 많이 주는 병원까지의 거리
- 경쟁 15% — 그 처방을 나눠 갖는 다른 약국
- 배후상권 10% — 주변 인구
약국 수익은 처방유입이 지배하므로 처방수요에 절반 이상을 줍니다.
예상 처방유입
이 자리가 하루에 받을 것으로 본 처방전 수입니다.
바로 아래에 전국 약국 평균과 견준 배수를 함께 적습니다. 절대값보다 이 배수가 읽기 쉽습니다.
수익 추정
처방유입에서 이어지는 금액 추정입니다.
- 월 조제매출 — 처방전당 조제료 × 처방수 × 영업일
- 월 OTC 순이익 — 조제환자 1인당 경험칙으로 잡은 값
- 권리금 참고 — 실제로 존재하는 원천의 조제매출 기준 13~17배
- 적정 월임대료 — 조제매출의 20~25%
- 처방 출처 집중도 — 1에 가까울수록 한 병원에 매달린 자리입니다
권리금·임대료는 업계 경험칙으로 잡은 참고 구간이며 시세 조회가 아닙니다.
처방이 오는 병원
이 자리에 처방을 보내는 병원들입니다. 거리 · 하루에 받는 처방수 · 그 병원 처방 중 이 자리가 가져오는 몫을 함께 봅니다.
몫은 거리 기반으로 나눕니다 — 가까운 약국이 많이 가져가는 방식이며, 경쟁 약국 수로 균등하게 나누지 않습니다.
아직 개원하지 않은 병원(병원 후보)이 섞여 있으면 따로 표시합니다.
점수 분해
네 요소가 각각 몇 점이었는지 방사형 그래프로 봅니다. 넓게 퍼진 쪽이 강한 요소입니다.
같은 총점이라도 무엇이 끌어올렸고 무엇이 끌어내렸는지가 다릅니다 — 처방수요가 높아 받은 점수와 경쟁이 없어 받은 점수는 성격이 다릅니다.
경쟁 환경
300m 안의 약국 수, 가장 가까운 약국까지의 거리, 주변 인구입니다.
주변 인구는 거리가 멀수록 덜 세는 방식으로 800m 범위를 모은 값입니다.
건물
이 자리가 있는 건물입니다. 건축물대장을 조회하면 건물명 · 주용도 · 층수 · 연면적 · 사용승인일 · 1층 근린생활시설 여부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.
같은 건물 판정은 도로명주소의 기본부가 같은지로 봅니다 — 층 · 호실은 구분하지 않으므로 실제 임차 가능 여부는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. 주소는 창 맨 위에 한 번만 적습니다.
기존 입주시설
같은 건물에 이미 입주해 있는 의료시설과 약국입니다. 이 자리를 고를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— 약국이 이미 있으면 그 건물의 처방은 대부분 그 약국으로 갑니다.
기관 이름 옆의 작은 글자는 종별입니다. 여섯 곳까지 적고 그보다 많으면 「외 N곳」으로 줄입니다.
지점 리포트
목록에 없는 자리를 눌렀을 때 나옵니다. 미리 계산해 둔 값이 아니라 누른 그 좌표에서 방금 계산한 값입니다.
약국 관점과 병원 관점을 함께 드립니다. 지금 보고 있는 탭의 관점이 위에 옵니다.
누른 좌표
위도 · 경도입니다. 임의의 지점이라 주소가 없습니다 — 주소를 되짚어 찾지는 않습니다.
카카오맵 · 로드뷰 · 네이버지도
같은 좌표를 세 곳에서 엽니다. 건물 모양과 실제 거리 모습은 여기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.
촬영된 도로가 없는 좌표에서는 로드뷰가 열리지 않고 카카오맵 첫 화면으로 갑니다. 네이버지도는 좌표를 검색해 여는 방식이라 근처 지명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.
그 자리의 점수
후보 목록과 같은 공식으로 낸 백분율 점수입니다. 목록에 없는 자리도 같은 기준으로 견주실 수 있습니다.
목록 점수와 다를 수 있음
목록과 후보 상세의 점수는 미리 계산해 저장해 둔 값이고, 이 점수는 요청하실 때 계산한 값입니다.
그래서 같은 자리에서도 소수점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 실측으로는 후보 6곳에서 최대 0.2점 차이였습니다.
점수 분해
후보 상세와 같은 네 요소 · 같은 순서입니다. 나란히 놓고 견주실 수 있게 맞춰 두었습니다.
진료과목 고르기
과목 하나를 고르면 화면 전체가 그 과목 기준으로 다시 그려집니다.
- 지도 색칠 — 그 과목이 부족한 동이 진해집니다
- 목록 순위 — 그 과목 점수로 다시 줄을 세웁니다
- 표식 크기 — 점수를 갈아 끼우므로 함께 바뀝니다
후보지는 한 과목의 것이 아닙니다. 한자리에 여러 과목의 적합도가 함께 있어서, 이 컨트롤은 목록을 걸러 내는 필터가 아니라 보는 눈을 바꾸는 렌즈입니다 — 고른 과목에서 빠지는 후보가 아니라, 같은 후보들의 순위가 달라집니다.
고른 과목은 주소에 남아 새로고침·링크 공유에도 유지됩니다. 약국 입지로 옮기면 잠기고, 병원 입지로 돌아오면 고르셨던 과목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.
전체 과목으로 되돌리기
맨 위 「전체 과목」을 고르면 렌즈를 빼고 처음 상태로 돌아옵니다 — 지도 색칠과 목록 순위가 다시 전체 과목 기준이 됩니다.
그래서 이 항목만 줄 전체를 쓰고 아래에 선이 그어져 있습니다. 스무 번째 선택지가 아니라 되돌리기이기 때문입니다.
과목은 가나다순입니다. 무엇이 먼저 오는지 예측되도록 두었습니다 — 예전에는 후보 수가 많은 과목부터였는데 그 수를 화면에서 걷어낸 뒤로는 보이지 않는 값으로 순서가 정해지는 셈이었습니다.
치과 · 한방
목록에 다른 과목과 똑같이 있고 똑같이 고를 수 있습니다. 고르면 지도 색칠과 목록 순위가 그 과목 기준으로 바뀌어, 그 과목이 부족한 동네와 자리를 볼 수 있습니다.
다만 그 자리에서 파생되는 약국 후보는 나오지 않습니다. 약국 후보는 처방이 오는 병원을 전제로 계산하는데, 치과·한방은 원외처방이 거의 없습니다.
그 사실은 후보를 눌렀을 때 상세 창이 그 자리에서 말합니다 — 「선택 과목」 줄에 「약국 연계 비대상」이 붙습니다.
과목별 경쟁의 한계
ⓘ 를 누르면 원자료의 한계가 나옵니다. 요지는 어느 쪽으로 틀리는지입니다.
의사 62%가 진료과목 미상이고 대형 종합병원 대부분이 과목별 집계에서 빠져 있습니다. 그래서 그 병원 인근의 경쟁이 실제보다 낮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— 그 자리의 점수는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.
큰 병원이 가까운 자리를 고르실 때 특히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.
목록 제목
제목에 「· 이비인후과 기준」 처럼 고른 과목이 붙습니다. 순위가 전체 과목일 때와 다르므로, 무엇을 기준으로 세운 줄인지 제목이 말합니다.
항목의 순위 번호도 그 기준의 순위입니다.
지도 색칠의 기준
범례의 「행정동 기회도」 뒤에 고른 과목이 붙습니다. 색칠이 그 과목 기준으로 바뀌었다는 표시입니다.
같은 동이라도 과목마다 색이 다릅니다 — 소아청소년과가 부족한 동과 이비인후과가 부족한 동은 다릅니다.
약국 입지에서는 과목과 무관하게 후보 최고점으로 색칠하므로 이 표시가 붙지 않습니다.
그 과목의 근거 수치
항목 아래 한 줄이 고른 과목의 근거로 바뀝니다 — 과목 이름 · 이 지역에 남은 자리 · 지역 수요. 점수는 항목 오른쪽에 이미 크게 적혀 있으므로, 이 줄은 그 점수가 어디서 왔는지를 말합니다.
「남은 자리 상위 3%」는 그 과목이 이 동네에 아직 부족한 정도가 서울에서 상위 3% 수준이라는 뜻입니다.
두 값을 어떻게 셌는지, 어느 쪽으로 틀릴 수 있는지는 후보를 눌러 열린 상세 창에서 그 값 옆의 ⓘ 를 누르면 나옵니다 — 목록 줄에는 아이콘을 두지 않았습니다. 40줄마다 아이콘이 서면 값보다 아이콘이 먼저 읽힙니다.
과목을 고르지 않았을 때는 이 자리에 추천 과목 두 개가 나옵니다. 예상 처방은 이 줄에 두지 않고 후보를 누른 상세 창에 둡니다 — 목록은 한 줄이라 세 값이 들어가면 주소를 밀어냅니다.
모든 금액과 건수는 모델 추정치입니다. 실적으로 보정하지 않은 값이며, 개원 · 개국 판단의 유일한 근거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. 현장 확인과 함께 보시기를 권합니다.